여기에서 비롯된다.
튼튼한 다리는 척추에 가해지는 충격에 대한 손상을 줄이기 때문에
요통환자들은 많이 걷는 것이 좋다.
서 있는 자세는 앉아 있는 자세보다 더 나쁘다.
발이 심장에서 더욱 멀어지므로 혈액이나 림프 등 체액이 다리에
오래 머물며 순환이 안되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비롯된다.
튼튼한 다리는 척추에 가해지는 충격에 대한 손상을 줄이기 때문에
요통환자들은 많이 걷는 것이 좋다.
서 있는 자세는 앉아 있는 자세보다 더 나쁘다.
발이 심장에서 더욱 멀어지므로 혈액이나 림프 등 체액이 다리에
오래 머물며 순환이 안되기 때문이다.
【워싱턴=로이터/뉴시스】
비만 어린이들의 '혈관 나이'가 중년들과 비슷한 수준이라는
연구 결과가 11일(현지시간) 발표됐다.
이번 연구를 이끈 미주리대학 캔자스시티캠퍼스의 기사 라구비르 박사는 평균 13세 비만 어린이 70명의 목 혈관 내벽의 두께를 초음파로 측정한 결과 어린이들의 혈관 상태가 전형적인 45세 중년들의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비만 어린이들의 '혈관 나이'는 정상적인 연령에 비해 30년이나 더 많은 수준이라고 밝히며, 또 비만 어린이들의 경우 이르면 30세에 심장발작이나 뇌졸중을 겪게 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연구 결과, 비만 어린이들의 경우 몸에 해로운 콜레스테롤로 알려진 저밀도지방단백질(LDL) 수치가 높았으며, 반대로 이로운 콜레스테롤이라 불리는 고밀도지방단백질(HDL)
수치는 낮게 나타났다.
또 콜레스테롤과 함께 동맥 경화를 일으키는 혈중 지방 성분인
트리글리세리드 수치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비만인 경우 혈관을 좁히고 혈액 순환을 방해하는 플라크(찌꺼기)가
혈관 내 많이 쌓이기 때문에 뇌졸중과 심장질환이 발생하게 될 가능성이 크다.
연구팀은 그러나 어린이들의 경우 생활 습관을 바꾸는 것으로
이 같은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전하며, 이 외에도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약인 스타틴을 복용하는 방법도 있다고 덧붙였다.
미 소아과학회(AAP)는 지난 7월 8세 소아 어린이들도 콜레스테롤이
일정 수치를 넘어설 경우 향후 심장관련 질환을 막기 위해
콜레스테롤 치료제인 스타틴을 복용해야 한다고 권고한 바 있다.
정옥주기자 channa224@newsis.com
우선은 모든 주부님들이 이 책을 읽었으면 하네요
생각해보니 과자를 무지 좋아하는 친구들이 많네요...
책을 읽고 주변에 선물하려고 추가 주문도 했습니다.
읽고 나면 세상에 먹을거 없네라고 말할수 있겠지만
잘 찾아보면 좋은 먹거리가 많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과자를 멀리하게 되고 ,
좋은 먹거리가 어떤것들이 있는지 찾아보게 되더라구요
감자 , 고구마 등 찌거나 구워먹기도 하구요,
과일도 자주 먹게 되더라구요...
요즘은 과자값이나 과일값이랑 별반 차이가 없어서 부담도 적은 편입니다.
음....좋은것을 많이 먹는것 보다
나쁜 음식을 피하는 것이 건강에 더 좋다고 생각됩니다.
가수 거미..맨첨 이 여가수를 접했을 때 참 생소했다..
여가수가 왜 거미라는 이름을..근데 노래를 듣다보니
이유를 알게 되었다.
거미가 쳐놓은 거미줄 마냥 그 여가수의 목소리에
걸려 빠져나올수 없게 되었다.
그래서 매번 새로운 앨범이 나오거나 미니앨범,
OST등은 빠짐없이 들어본다..
뭐…- _-)사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유료로 들어주고있다!!
멜X이라는 과일이름을 가진
사이트에 한달에 한번씩 거금을 투자하며; ㅅ;) 뭐
자꾸이러니까 내가 거미 오덕후같다..
그치만 참 이분의 목소리 매력적이라 참 빠져든다
정말 이렇게 까지 잘 부르는 여가수
흔치 않다. 특히나 이별노래 들으면
진짜 감정도입이 얼마나 잘되는지..
이별하지도 않은 나도 가슴 아파지는 것 같고
왠지 막 맘이 뭉클하게 된다..
제 목 : 누가 내치즈를 옮겼을까?
작 가 : 스펜서 존슨 저 /
출판사 : 진명출판사
[스펜서 존슨 박사는 세계적 베스트셀러 제조기로 정평이 나있는 학자이며, 단순한 진리로 인생의 핵심을 통찰하여 현대인들의 내면과 정신세계를 치유하는데 천부적인 글재주와 학식을 갖춘 사람으로 통한다.
그는 남가주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한 뒤, 왕립외과대학에서 의학공부를 했다.
이후 미네소타 주 메이오클리닉에서 수련의 과정을 수료했다.
주요 저서로는 총 다섯 권으로 구성된<One Minute>시리즈와 <Yes or no>, 어린이를 위한 <Value Tales>시리즈, <The Precious Present>등이 있다.
이 중 <One Minute>시리즈의 하나인 <One Minute Manager>는 저명한 경영컨설턴트인 케네스 블랜차드 박사와 공동으로 집필, 뉴욕타임스 선정 최고의 베스트셀러로 명성을 얻은바 있다.
그의 책들은 수많은 매체, 세계적으로 유명한 TIME, THE WALL STREET JOURNAL, USA TODAY, CNN, LARRY KING LIVE 등의 매스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지금까지 세계 26개국어로 번역되어 지구촌 독자들에게 정신적 안정과 삶의 의미를 선사하고 있다.]
이 책을 손에 쥔지 2시간여 만에 다 읽을 수 있었는데 스토리 전개도 매우 빠르게 진행되며 주인공인 헴과 허, 그리고 스니프와 스커리의 결말이 너무나도 궁금해서 끝까지 읽었던 기억이 난다.
이야기는 친구들의 저녁 모임에서 한 친구가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놓으면서 친구들간에 자신의 경험과 처지를 통해 토론을 하게 된다.
예전에 교회에서 독서토론모임이 있었는데 독서토론은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여러 사람의 생각을 들을 수 있어서 나에게는 참으로 유익한 시간이었다.
각설하고 본격적인 헴과 허 그리고 스니프와 스커리의 기나긴 여정에 대해서 간단하게 이야기 해보겠다.
그들은 평생 먹을 수 있는 치즈를 가지고 있었다. 그것은 그들의 착각이었지만 그렇게 생각하고 행복하게 살았다.
하지만 어느 날 갑자기 자신들이 갖고 있던 치즈가 한 조각도 남지 않은 텅 빈 치즈창고를 발견하고는 당황을 하게 된다.
여기서 주인공들의 생각과 태도가 책에서의 그들의 결말을 어느 정도 예상하게 해주었다.
인간인 헴과 허는 현실을 인정하지 못하고 오랜 시간 대책논의에만 집중했고 왜 이런 일이 있는가에 대해서만 집착했다.
하지만 생쥐인 스니프와 스커리는 그 현실을 바로 수용하고 주저 없이 새로운 치즈창고를 찾아 떠나는 행동을 보여주었다. 스니프와 스커리는 이런 즉각적인 행동으로 치즈가 가득한 창고를 다시 찾을 수 있었다.
헴과 허도 스니프와 스커리처럼 “그래 새로운 창고를 찾아 떠나자”라고 생각했지만 그들에게는
새로운 창고를 찾지 못하고 시간을 낭비할 것이라는 두려움이 그들의 머리 속을 가득 채우고 있었기에 그들은 선뜻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고 텅텅 빈 창고에서 시간을 허비하고 있었다.
그러다 허는 현실을 인정하고 자신이 지금 할 수 있는 행동에 대해서 생각하고 실천하기로 마음을 먹고 헴을 설득했지만 헴은 아직까지도 현실을 부정만 하고 있었다.
허는 운동화 끈을 질끈 동여 메고 스니프와 스커리처럼 빈창고를 박차고 나왔다. 이제 허에게는 빈 창고는 없는 것이다. 그에게도 두려움은 가득 했지만 그 두려움이 자신을 나약하게 만들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결국 허는 치즈가 가득한 창고를 찾게 되고 치즈의 수량을 수시로 체크하면서 변화하는 환경에 대해서 대비하는 자세를 갖추며 생활을 하게 된다.
변화 앞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의 벽을 쉽게 무너뜨릴 수 있는 사람이다. 구체적인 대안도 없이 계속 불평만 하고, 자신을 구해줄 구세주만을 기다리고 있다면 상황은 아무 것도 달라지지 않을 것이다. 굶주림과 패배의식에 젖은 생활이 피곤에 찌든 우리의 일상을 갉아먹기만 할 뿐이다.
변화를 받아 들이지 않는 헴은 자신이 낡은 울타리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안일한 생활과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스스로 극복해야 할 것이다. 누구든 새로운 길을 향해 나아가기 위해서는 스스로의 힘으로 개척해야만 한다.
최근에 혁신에 대해서 강의를 들었는데 혁신을 이루기 위해서는 행동하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했다. 즉 혁신을 하기 위해서는 우선 변화를 인정하고 그 변화를 실행할 수 있는 정신과 몸을 만들어야 혁신이 가능한 것이라고 했다.
난 새로운 도전이나 각오를 다질 때 이 책을 항상 읽는다. 변화에 두려워하고 있는 나의 모습을 보고 책을 놓았을 때에는 허와 같이 운동화 끈을 질끈 메고 뛰어 나갈 수 있는 자신감으로 가득 차기 때문이다.
새로운 변화에 도전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꼭 선물하고 싶은 도서이다.
ETPFEST이란 Eerie Taiji People Festival(기괴한 태지 사람들의 축제)이라는 의미로,
그 중 가장 눈이 가는 밴드는 역시나 Limp Bizkit이다. 국내에도 나를 포함한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고 이미 한번의
내한 공연을 하기도 하였으며 ‘Take a look around’란 곡은 영화 ‘미션 임파서블’의 메인 테마곡으로 국내에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NIN과 Limp Bizkit의 사이가 안좋고 NIN이 먼저 출현이 확정되어 있었기 때문에
기사를 보고도 진짜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홈페이지 확인결과 진짜였다.
개인적으로 웨스 볼랜드의 원숭이 메이크업과 강력한 포스가 느껴지는 렌즈 그리고 그의 퍼포먼스를 좋아라 한다.
3집 후 탈퇴하면서 Limp Bizkit는 나의 관심 밖으로 밀렸었지만작년 말 다시 합류하여 기대가 크다!!
킨 역시 내가 정말 좋아하는 밴드이다. Radiohead의 대를 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보컬 탐 채플린은 생김새와
다른 감미로운 목소리와 립싱크를 하는 듯한 라이브 실력…...
영국 최고의 앨범 Top20의에 1, 2집 두 개의 앨범이 올라가 있을 정도로 영국에서의 인기는 대단하다.
정말 엄청난 밴드임에 틀림 없지만 한국에선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은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Everybody's Changing’
이 노래를 들어본다면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던 노래일 것이다.
일반적으로 락하면 떠오르는 일렉기타의 소리가 거의 들리지 않고 피아노 연주가 주를 이루어 락을 싫어하는 사람에게도
주저없이 추천해주고 싶은 밴드이다. 그런 밴드가 한국에 내한을 한다니!!...
들어가는 엄청난 거물이다. 또한, 마릴린 멘슨을 키워낸 사람이지만 국내 인지도가 세 밴드중 가장 낮다.
NIN은 섹스, 마약, 범죄, 폭력에 대해 노래하기 때문에 국내 방송에는 그들의 음악을 접할 기회가 극히 드물다.
게다가 비주류인 락에서도 한국인 정서와 잘 맞지 않는 어더스트리얼이라는 장르를 하고 있어
국내엔 인지도가 낮은 것 같다. 하지만 실력만큼은 최고가 아닐 까 싶은데……
역시 우리의 대장 서태지라는 말이 저절로 나올만한 라인업이다…
아직 모든 라인업이 공개가 되지는 않았고 사정에 따라 취소가 될 수 있는 부분이지만
국내에선 보기 힘든 거물들이 한자리에 서다니……. “야 우~~”
그러나
“아 휴~~~~~~~” 한숨이 절로 나오네!!
친구들한테 같이 가자는 소리도 함부로 못하겠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