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음악,책^^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음악,책^^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09년 12월 17일 목요일

<과자, 내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을 읽고...

 

우선은 모든 주부님들이 이 책을 읽었으면 하네요

생각해보니 과자를 무지 좋아하는 친구들이 많네요...

책을 읽고 주변에 선물하려고 추가 주문도 했습니다.
읽고 나면 세상에 먹을거 없네라고 말할수 있겠지만 
잘 찾아보면 좋은 먹거리가 많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과자를 멀리하게 되고 , 

좋은 먹거리가 어떤것들이 있는지 찾아보게 되더라구요 

감자 , 고구마 등 찌거나 구워먹기도 하구요,
과일도 자주 먹게 되더라구요...

요즘은 과자값이나 과일값이랑 별반 차이가 없어서 부담도 적은 편입니다.

음....좋은것을 많이 먹는것 보다

나쁜 음식을 피하는 것이 건강에 더 좋다고 생각됩니다.

헤어나올수 없는 보이스...'거미'

가수 거미..맨첨 이 여가수를 접했을 때 참 생소했다..

여가수가 왜 거미라는 이름을..근데 노래를 듣다보니

이유를 알게 되었다.

거미가 쳐놓은 거미줄 마냥 그 여가수의 목소리에

걸려 빠져나올수 없게 되었다.

그래서 매번 새로운 앨범이 나오거나 미니앨범,

OST등은 빠짐없이 들어본다..

- _-)사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유료로 들어주고있다!!

X이라는 과일이름을 가진

사이트에 한달에 한번씩 거금을 투자하며; ;)

자꾸이러니까 내가 거미 오덕후같다..

그치만 참 이분의 목소리 매력적이라 참 빠져든다

정말 이렇게 까지 잘 부르는 여가수

흔치 않다. 특히나 이별노래 들으면

진짜 감정도입이 얼마나 잘되는지..

이별하지도 않은 나도 가슴 아파지는 것 같고

왠지 막 맘이 뭉클하게 된다..

"구해줘"

제목과 기욤뮈소라는 작가의 책을 읽고 싶다는
두가지 이유의 끌림^^
"책을 펼쳤을 때보다 책을 다 읽고 덮었을 때
 더 큰 행복감을 느끼길 희망한다"라는
작가의 말처럼 정말 처음 보다는 중간부터
빠른 속도로 읽게 된 책 구 해 줘!!
어떤 책들은 책이 너무 좋아서 일부러 영화나
드라마를 보지 않았었다.
근데 이 책은 영화에 더 어울릴듯한 내용이란 생각이 든다..
영화로 나온다면 꼭 보고 싶다는 생각과
 결말을 알아버린 아쉬운 마음이 동시에 든다
프랑스 작가 답지 않은 그래서 묘하게 흥미로운...
아무리 생각해도 영화에 어울릴만한 스토리야~~~~
말을 머리속으로 여러 떠올리며.

요시토모나라의 그림 괜찮지? 라는 제목만큼이나 끌렸던 제목
"구 해 줘"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 누가 내치즈를 옮겼을까?

  : 스펜서 존슨 저 / 영진 번역

출판사 : 진명출판사

 

[스펜서 존슨 박사는 세계적 베스트셀러 제조기로 정평이 나있는 학자이며, 단순한 진리로 인생의 핵심을 통찰하여 현대인들의 내면과 정신세계를 치유하는데 천부적인 글재주와 학식을 갖춘 사람으로 통한다.

그는 남가주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한 뒤, 왕립외과대학에서 의학공부를 했다.

이후 미네소타 주 메이오클리닉에서 수련의 과정을 수료했다.

주요 저서로는 총 다섯 권으로 구성된<One Minute>시리즈와 <Yes or no>, 어린이를 위한 <Value Tales>시리즈, <The Precious Present>등이 있다.

이 중 <One Minute>시리즈의 하나인 <One Minute Manager>는 저명한 경영컨설턴트인 케네스 블랜차드 박사와 공동으로 집필, 뉴욕타임스 선정 최고의 베스트셀러로 명성을 얻은바 있다.

그의 책들은 수많은 매체, 세계적으로 유명한 TIME, THE WALL STREET JOURNAL, USA TODAY, CNN, LARRY KING LIVE 등의 매스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지금까지 세계 26개국어로 번역되어 지구촌 독자들에게 정신적 안정과 삶의 의미를 선사하고 있다.]

 

 

이 책을 손에 쥔지 2시간여 만에 다 읽을 수 있었는데 스토리 전개도 매우 빠르게 진행되며 주인공인 헴과 허, 그리고 스니프와 스커리의 결말이 너무나도 궁금해서 끝까지 읽었던 기억이 난다.

이야기는 친구들의 저녁 모임에서 한 친구가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놓으면서 친구들간에 자신의 경험과 처지를 통해 토론을 하게 된다.

예전에 교회에서 독서토론모임이 있었는데 독서토론은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여러 사람의 생각을 들을 수 있어서 나에게는 참으로 유익한 시간이었다.

각설하고 본격적인 헴과 허 그리고 스니프와 스커리의 기나긴 여정에 대해서 간단하게 이야기 해보겠다.

그들은 평생 먹을 수 있는 치즈를 가지고 있었다.  그것은 그들의 착각이었지만 그렇게 생각하고 행복하게 살았다.

하지만 어느 날 갑자기 자신들이 갖고 있던 치즈가 한 조각도 남지 않은 텅 빈 치즈창고를 발견하고는 당황을 하게 된다.

여기서 주인공들의 생각과 태도가 책에서의 그들의 결말을 어느 정도 예상하게 해주었다.

인간인 헴과 허는 현실을 인정하지 못하고 오랜 시간 대책논의에만 집중했고 왜 이런 일이 있는가에 대해서만 집착했다.

하지만 생쥐인 스니프와 스커리는 그 현실을 바로 수용하고 주저 없이 새로운 치즈창고를 찾아 떠나는 행동을 보여주었다.  스니프와 스커리는 이런 즉각적인 행동으로 치즈가 가득한 창고를 다시 찾을 수 있었다.

헴과 허도 스니프와 스커리처럼 그래 새로운 창고를 찾아 떠나자라고 생각했지만 그들에게는

새로운 창고를 찾지 못하고 시간을 낭비할 것이라는 두려움이 그들의 머리 속을 가득 채우고 있었기에 그들은 선뜻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고 텅텅 빈 창고에서 시간을 허비하고 있었다.

그러다 허는 현실을 인정하고 자신이 지금 할 수 있는 행동에 대해서 생각하고 실천하기로 마음을 먹고 헴을 설득했지만 헴은 아직까지도 현실을 부정만 하고 있었다.

허는 운동화 끈을 질끈 동여 메고 스니프와 스커리처럼 빈창고를 박차고 나왔다.  이제 허에게는 빈 창고는 없는 것이다.  그에게도 두려움은 가득 했지만 그 두려움이 자신을 나약하게 만들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결국 허는 치즈가 가득한 창고를 찾게 되고 치즈의 수량을 수시로 체크하면서 변화하는 환경에 대해서 대비하는 자세를 갖추며 생활을 하게 된다.

변화 앞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의 벽을 쉽게 무너뜨릴 수 있는 사람이다.  구체적인 대안도 없이 계속 불평만 하고, 자신을 구해줄 구세주만을 기다리고 있다면 상황은 아무 것도 달라지지 않을 것이다.  굶주림과 패배의식에 젖은 생활이 피곤에 찌든 우리의 일상을 갉아먹기만 할 뿐이다.

변화를 받아 들이지 않는 헴은 자신이 낡은 울타리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안일한 생활과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스스로 극복해야 할 것이다.  누구든 새로운 길을 향해 나아가기 위해서는 스스로의 힘으로 개척해야만 한다.

최근에 혁신에 대해서 강의를 들었는데 혁신을 이루기 위해서는 행동하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했다.  즉 혁신을 하기 위해서는 우선 변화를 인정하고 그 변화를 실행할 수 있는 정신과 몸을 만들어야 혁신이 가능한 것이라고 했다.

난 새로운 도전이나 각오를 다질 때 이 책을 항상 읽는다.  변화에 두려워하고 있는 나의 모습을 보고 책을 놓았을 때에는 허와 같이 운동화 끈을 질끈 메고 뛰어 나갈 수 있는 자신감으로 가득 차기 때문이다.

새로운 변화에 도전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꼭 선물하고 싶은 도서이다.

ETP fest 1차 라인업!

 

ETPFEST이란 Eerie Taiji People Festival(기괴한 태지 사람들의 축제)이라는 의미로,

태지가 기획하고 국내외 뮤지션들이 출연하는 음악축제이자 글로벌 락 페스티벌이다.

 

 

2009 8 15 열리는 ETPFEST 1차 라인업이 공개 되었다.

그 중 가장 눈이 가는 밴드는 역시나 Limp Bizkit이다. 국내에도 나를 포함한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고 이미 한번의

내한 공연을 하기도 하였으며 Take a look around란 곡은 영화 미션 임파서블의 메인 테마곡으로 국내에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NIN Limp Bizkit의 사이가 안좋고 NIN먼저 출현이 확정되어 있었기 때문에

기사를 보고도 진짜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홈페이지 확인결과 진짜였다.

개인적으로 웨스 볼랜드의 원숭이 메이크업과 강력한 포스가 느껴지는 렌즈 그리고 그의 퍼포먼스를 좋아라 한다.

3집 후 탈퇴하면서 Limp Bizkit는 나의 관심 밖으로 밀렸었지만작년 말 다시 합류하여 기대가 크다!!

 

 

역시 내가 정말 좋아하는 밴드이다. Radiohead의 대를 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보컬 탐 채플린은 생김새와

다른 감미로운 목소리와 립싱크를 하는 듯한 라이브 실력...

영국 최고의 앨범 Top20의에 1, 2집 두 개의 앨범이 올라가 있을 정도로 영국에서의 인기는 대단하다.

정말 엄청난 밴드임에 틀림 없지만 한국에선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은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Everybody's Changing

이 노래를 들어본다면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던 노래일 것이다.

일반적으로 락하면 떠오르는 일렉기타의 소리가 거의 들리지 않고 피아노 연주가 주를 이루어 락을 싫어하는 사람에게도

주저없이 추천해주고 싶은 밴드이다. 그런 밴드가 한국에 내한을 한다니!!...

 

 

 

언더스트리얼 락의 황제로 군림하고 계신 트렌트 레즈너님께서 내한을 한다 트렌트는 미국내 영향력 있는 인물 10위 안에

들어가는 엄청난 거물이다. 또한, 마릴린 멘슨을 키워낸 사람이지만 국내 인지도가 세 밴드중 가장 낮다.

NIN은 섹스, 마약, 범죄, 폭력에 대해 노래하기 때문에 국내 방송에는 그들의 음악을 접할 기회가 극히 드물다.

게다가 비주류인 락에서도 한국인 정서와 잘 맞지 않는 어더스트리얼이라는 장르를 하고 있어

국내엔 인지도가 낮은 것 같다. 하지만 실력만큼은 최고가 아닐 까 싶은데……

역시 우리의 대장 서태지라는 말이 저절로 나올만한 라인업이다

아직 모든 라인업이 공개가 되지는 않았고 사정에 따라 취소가 될 수 있는 부분이지만

국내에선 보기 힘든 거물들이 한자리에 서다니……. 야 우~~

그러나 서태지는 공연을 하지 않을거라는 소문과 입장료 198000원이란 금액은………

아 휴~~~~~~~ 한숨이 절로 나오네!!  

친구들한테 같이 가자는 소리도 함부로 못하겠다!!!!!  .

마이클 잭슨의 노래를 되새기며..

 

솔직히 나는 마이클잭슨 대하여 모른다..

그런 나에게 친한 미국계한국인 친구가 마이클잭슨 노래를

 추천해주면서 재미있는 것을 알려줬다.. 이름하여!!!

잭슨노래!! 1982년도식 영어해석 공부 두둥!!

이름 한번 거창하다!! ㅋㅋ 혼자만 알기엔 너무 아까운

 것이라 인지라 한번 올려 봅니다욤~

이건 절대 마이클잭슨 우롱하는 글이 아니며 마이클잭슨

 노래를 추억하며

단지 정말 해석만 임을 강조함다..오해하지 마세요~

 

1. Wanna Be Startin' Somethin'

    뭔가 일을 시작하고 싶어요 (왠지제목으로만 봐선 백수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노래..)

2. Baby Be Mine

    그대는 사랑 (간절하고 애절하며 달콤할듯한 노래인듯)

3. The Girl Is Mine

    소녀는 나의 (누난 내여자니까~라는 가사가 문득 생각나는)

4. Thriller

   *드릴러 (스릴러가 맞지만 그냥 발음그대로 읽으면..)

5. Beat It

  *쩔쩔매게 했어요 (여기서 뻥터졌다 ㅎㅎ 왠지..너무 애간장이타는 듯한!!)

6. Billie Jean

    빌리

7. Human Nature

    인간성

8. P.Y.T. (Pretty Young Thing)

    귀여운 당신

9. The Lady In My Life

    소중한 여자

 

친구가 추천해준 곡을 들으면서 마이클잭슨

죽음에 대해 안타까웠으며

뒤늦게 명곡들을 알게 나로썬 그분의 열정적인

 무대를 보고 싶은 사람이 되어버렸다..

정말 아까운 사람이 안타깝게 죽은 것은

리나라사람이 되었든 다른나라사람이든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였다.

하늘에서도 좋은노래 불러주시고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