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17일 목요일

연예인 훈련병 포스, 안타까워

잘생긴 연예인 간지나는 연예인 멋있는 연예인

이들도 피해갈 수 없는 곳.. 바로 훈련소

공익이라 한들 피할 수 없고 현역이라한들 안지날수 없는 바로 그곳.

공익이 많은 연예인이지만

 

                                                               머리심어 동근

 

                                                            그래도 느끼해 시경

 

                                                                  고딩 우혁

 

                                                           쫄지마 별거 아냐 정훈

 

                                                                 인상펴 종국

 

                                                        이 시절은 잊어버려 소간지

 

                                                           나를 쏘고가라 안성기

 

                                                                울지마 경민

 

눈깔어 강타

 

 

우월 원빈

 

화풀어 수영

 

시계멋져 공유

신났어 싸이

 

미녀 정명

 

해병대 이정

 

눈부셔 에릭

 

승리의 인성

 

 

간지나는 연예인.. 훈련소에서는 어쩔 수 없었네요~ㅎㅎ

연예인이 저 정도면 일반인은 ㅋㅋㅋㅋㅋ

상상하기조차 싫었던 시절 바로 훈련병!

 

해외 저편으로 도망안가고 공익이든 현역이든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다한 그들!

화이팅~~~~ㅋㅋㅋ

근데 넘웃겨 ㅠ

 

 

 

 

+

 

아 연예인은 아니지만..

 

맨유 지성

아기때부터 화보인생~수리 크루즈~

탐 크루즈 딸~ 수리 크루즈~너무 이뽀~

 

 

 

 

 

 

 

 

 

 

 

 

 

 

 

 

2009년 스타들의 열애설~

 

여자 연예인들~츄리닝 패션 모음~

 

만성피로 개선에 도움이 되는 음식 10가지.

1_ 딸기

딸기의 붉은색을 띠게 하는 안토시아닌 색소는
강력한 항산화작용으로 피로 개선에 도움이 된다.
안토시아닌은 콜레스테롤 저하 작용, 시력 개선, 혈관 보호,
항궤양 기능 등 생기 활성 작용을 한다.
딸기에는 포도당을 비롯해 저당, 과당 등이 풍부하며 구연산,
타르타르산을 함유하고 있어 상큼한 풍미를 돋운다.
딸기 3~4개면 성인이 하루에 필요로 하는 비타민 섭취량을 충족시킬 수 있다.

 

 


2_ 브로콜리

브로콜리의 비타민C 함유량은 레몬의 2배, 감자의 7배.
하루에 서너 쪽만 꾸준히 먹어도 피로를 이기는 데 도움이 된다.
비타민C와 함께 섭취하면 흡수율이 높아지는
철분의 함유량도 높아 여성들에게 특히 좋다.
또 브로콜리에 많이 들어 있는 비타민A는 피부나 점막의 저항력, 면역력을 강화시켜
감기 등 세균 감염을 막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꾸준히 섭취하면 각종 질병을 막을 수 있다.

 


3_ 버섯

자연이 인간에게 준 최고의 선물 버섯. 고단백 식품으로 알려져 있는
콩이나 우유와 거의 대등한 단백질 함량을 가지고 있어
근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
인체 합성이 불가능한 9가지 필수아미노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생체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비타민C 함량은 낮으나
비타민A·B1·B2, 바이오틴, 프로비타민D 등
매우 다양한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다.

 


4_ 토마토

피로회복에 좋은 글루타민산이 풍부하다.
토마토의 붉은색 색소를 이루는 리코펜 성분은 피로를 유발하고
노화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억제한다. 또 강력한
항암작용과 동맥의 노화 진행을 늦추는
효과가 있는데, 생것보다는 익혀서, 덩어리보다는 다지거나 으깨서 먹는 게
리코펜의 흡수율을 높이는 방법. 올리브유를 곁들이면
생토마토를 먹었을 때보다
리코펜을 9배 이상 많이 흡수할 수 있다.

 

 

5_ 봄나물

달래, 냉이, 씀바귀, 두릅, 쑥, 돌원추리, 돌나물 등 봄나물은

봄철 활력과 식욕을 돋워주는 데 안성맞춤이다.
한방에서는 푸른 엽록소를 가진 봄나물을 춘곤증을 이기는 최고의 식재료로 꼽는다.
특히 냉이는 단백질 함유량이 높고 비타민 A와 C,
칼슘, 인, 철분이 풍부해 피로회복을 돕는다.
한방에서 ‘들마늘’이라 불리는 달래는 면역력을
높여주는 마늘과 성분이나 효능이 비슷하다.
 

 

 

6_ 당근

카로틴이 풍부해서 감기 예방과 허약 체질 개선에 효과가 있는 당근은
소장의 기능을 활발하게 하고 영양의 흡수를 좋게 한다.
특히 혈압이 낮아 쉽게 피로를 느끼는 사람이나 체력이 약하여 좀처럼
피로가 가시지 않는 사람에게 매우 좋은 야채이다.
카로틴은 비타민A가 효과적으로 활용되도록 돕고
몸에 해로운 활성산소를 없애는 기능을 하는데,
익혀서 섭취할 때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7_ 등푸른 생선 & 어패류

등푸른 생선에는 오메가-3 지방산, 비타민E, 아연 등이 많이 들어 있다.
오메가-3 지방산은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 탁월한 효
능이 있으며, 염증 예방 및 면역기능,
항암 효과가 크다. 만성피로 증후군에게 나타나는 관절염과 관절 통증을 완화시키며,
인지기능 이상과 망상 증세를 개선시키며,
조울증, 정신분열증 치료에도 도움이 된다.
그중 DHA는 학습력, 기억력, 시각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8_ 한방차

인삼차는 단백질, 당질, 무기질, 비타민B 등이 풍부하다.
빈혈, 저혈압, 냉증, 감기, 위장병 예방과
아침에 잘 일어나지 못하는 사람에게 특히 효과적이다.
단, 인삼차를 먹었을 때 가슴과 머리가 화끈거리는 사람은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이 밖에 신맛이 강한 오미자와 매실차, 허약 체질에게
 권하는 쌍화탕도 피로회복에 좋다.
구기자차는 눈을 맑게 하며 자양강장에 좋고 피로한 몸을 회복시켜준다.

 


9_ 콩류 & 발효식품

콩은 비타민B가 풍부해 에너지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피로회복을 돕는다.
리놀레산과 비타민E가 혈관을 대청소하는 역할을 하며,
특히 된장과 청국장으로 발효시킨 식품을 꾸준히 먹으면 몸속이 깨끗하고 맑아진다.
발효식품은 유산균이 풍부해 피로회복에 탁월한 효능이 있는데.
자연발효 식초와 피클, 초절임 등에는 초산, 구연산,
사과산, 주석산 등이 들어 있어 피로회복에 좋다.

 


10 쇠간

동물의 간은 각종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고단백 영양 식품.
손상된 간세포를 회복시켜 간 재생에 꼭 필요한 영양소이다.
특히 쇠간은 술과 만성피로로 인한 간 기능 손상에 효과적이다.
되도록 굽거나 익혀서 먹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달리기의 효과

달리기는 일단 심장을 튼튼하게 한다.  
하루에 30분, 1주일에 4일 정도면 최단시간내에 건강하게 될 수 있다.  
가장 용이하게 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이다.  
장소와 시간을 가리지 않고 언제든지 달리기를 할수 있어 좋고  
특별한 장비가 필요하지도 않다.  
가장 저렴하고 가장 간단하게 배울 수 있다.  
신발 한 컬레와 간편한 운동복이면 된다. 
스트레스 해소에도 최선의 방법이다.  
30분 정도만 달려주면 스트레스는 씻은 듯이 해소된다.
체중관리 프로그램중에서도 가장 뛰어나다.  
달리기보다 더 빨리 칼로리를 태워주는 운동은 없다.  
훈련 방법 역시 유연하다.  
각자 자신에 맞는 페이스로 달리거나 파트너와 함께  
달리수 있어 좋으며 자기가 원하는 시간에 언제든지 운동할 수 있다.  
달리기는 정서적으로 좋다.  
건강과 운동은 물론 자부심과 자신감도 갖게 해 기분을 좋게 만든다. 
달리기는 개인과 가족이나 나이에 상관없이 모두를 위한 것이다.  
달리기대회에는 건강과 취미를 위해 달리는 이들이 많아  
좋은 사람을 만나 친목을 도모할 수도 있다. 

걷기의 효과

걷기의 운동효과는 얼마나 될까.  
보통 1분에 75m를 걷는다고 볼 때 3.3kcal가 소비된다.
만보걷기의 열량(300kcal)을 소모하려면 1시간30분 걸어야 한다.
1분에 90m를 걷는 속보의 경우 4.2kcal가 소비돼 300kcal를
소비하려면 1시간10분을 걸어야 한다. 
걷기의 운동효과를 거두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처음 시작할 때 한번에 40~50분 정도씩 1주일에 3~4일 정도 운동한다.  
점차 익숙해지면 걷는 속도와 주당 횟수를 늘린다.  
그러나 특별한 장애가 없는 한 누구나 걸을 수 있다는 이유로  
무턱대고 걷다가는 의외의 부상위험에 부딪힐 수 있다. 
걷기 전에 발목 무릎 허리 어깨 목 등 관절 부위를  
스트레칭으로 충분히 풀어주도록 한다.
걷기를 마친 뒤에도 준비운동과 똑같은 요령으로 관절부위를  
중심으로 마무리 운동을 해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심장이 좋지 않은 사람도 차가운 공기를 마시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으므로 실내에서 운동기구 등을 이용해 걷는다. 
전문의들은 “하체 허약은 60대 이후 노인들에게 건강문제를
몰고 올 뿐 아니라 삶의 질도 떨어뜨리는 중요한 요인”이라며
“중·장년층의 경우 하체가 부실하다는 것은  
운동부족이 가져온 과도한 체지방으로 비만, 당뇨, 고혈압 등  
성인병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고 했다.

무턱대고 걷다가는 의외의 부상위험에 부딪힐 수 있다. 
걷기 전에 발목 무릎 허리 어깨 목 등 관절 부위를  
스트레칭으로 충분히 풀어주도록 한다.
걷기를 마친 뒤에도 준비운동과 똑같은 요령으로 관절부위를  
중심으로 마무리 운동을 해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심장이 좋지 않은 사람도 차가운 공기를 마시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으므로 실내에서 운동기구 등을 이용해 걷는다. 
전문의들은 “하체 허약은 60대 이후 노인들에게 건강문제를
몰고 올 뿐 아니라 삶의 질도 떨어뜨리는 중요한 요인”이라며
“중·장년층의 경우 하체가 부실하다는 것은  
운동부족이 가져온 과도한 체지방으로 비만, 당뇨, 고혈압 등  
성인병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고 했다.